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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시월의 시간입니다.


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글 남깁니다.

어떠한 이유를 떠나 저 스스로 부족한 걸 알기에

처음부터 졸업식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.

카메라를 놓는 것이지 응원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,

끝까지 팬으로 지지하려고 합니다.

가끔이나마 찾아뵙겠습니다.


앞으로도 희진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!

감사합니다.


2016.10.07.~2019.01.10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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